還有一個

《還有一個》是韓國SBS水木劇《那年冬天風在吹》的OST之一,由該劇的OST製作人Kang Ta(安七炫)作詞作曲,少女時代成員金泰妍演唱。

  • 中文名稱
    還有一個
  • 外文名稱
    그리고 하나
  • 所屬專輯
    《那年冬天風在吹 OST.Part.5》
  • 歌曲時長
    4分15秒
  • 發行時間
    2013.03.13
  • 歌曲原唱
    金泰妍
  • 填詞
    安七炫
  • 譜曲
    安七炫
  • 音樂風格
    流行
  • 歌曲語言
    韓語

基本信息

​《還有一個》收錄于由宋慧喬、趙寅成主演的電視劇《那年冬天風在吹》的原聲帶中,由該劇的OST製作人Kang Ta(安七炫)作詞作曲,金泰妍演唱。

還有一個

金泰妍(Taeyeon),韓國著名女子團體少女時代的隊長,隊裏的主唱之一。2004年參加選拔9000:1的幾率脫穎而出,獲得第一位&大獎,2007年8月以少女時代的名義正式出道。在2012年跟隊員黃美英(Tiffany)、徐珠賢(徐賢)組成了少女時代臨時子團"TaeTiSeo"(TTS)。作為少女時代的"小鬼隊長"泰妍有著十分可愛的外貌和特有的親和力,才華出眾,做過電台的DJ和部分節目的MC,表演過音樂劇,憑借著優秀的歌唱實力為部分電視劇演唱過OST且屢屢獲獎,是繼白智英後韓國公認的新一代OST女王。

歌詞

韓文羅馬音歌

쉽게 상처 받고

xi gæ sang con ba gu

쉽게 눈물나고

xi gæ nun mu la gu

쉽게 아프던 날 기억하나요

xi gæ a pen don nan ki on ka na yo

지금도 그래요

ji ken du ke læ yo

여전히 같아요

you zon hi ga ta yo

이런 날 보면 어떨까요

yi lon nan pu mion on dor ga yo

쉽게 돌아서도

xi gæ du la so du

쉽게 멀어져도

xi gæ mon lo zyo du

쉽게 잊지 못할 그댈 알아요

xi gæ yi ji mu tan ke dæ a la yo

여전히 이런 날 아직도 이런 나를 본다면

yo zon hi yi lon na a ji du yi lon na run pun da mion

바보라 하겠죠

pa bu la ha gæ jiu

원하고 원해요 그리고 하나

wen ha gu wen hæ yo ke li gu ha na

아프고 아파도 그래도 한번

a pen gu a pa du ke læ du han bon

닳고 닳아진데도 눈물이 마르지 않아도

ta gu ta la jin dæ du nun mu li a ri ji an na du

처음으로 돌아갈 수 있다면

con en wu lo du la ka su yi da mion

처음 마주쳤던 그때 그 시간이

co en ma zu cyo don ke dæ ke xi ga ni

원망스러워 질 때도 있어요

wen mang si lo wo ji dæ du yi so yo

가끔은 이래요

ka gen run yi læ yo

그리움조차 허락 안되면

ke li wu zu ca ho la an dyue mion

숨도 못 쉬면서

su du mo xi mion so

원하고 원해요 그리고 하나

wen ha gu wen hæ yo ke li gu ha na

아프고 아파도 그래도 한번

a pen gu a pa du ke læ du han bon

닳고 닳아진데도 눈물이 마르지 않아도

ta gu ta la jin dæ du nun mu li a ri ji an na du

처음으로 돌아갈 수 있다면

con en wu lo du la ka su yi da mion

혹시나 혹시나 그대도 한번

hu xi na hu xi na ke dæ du han bon

살다가 살다가 적어도 한번

sa ta ga sa ta ga co go du han bon

가끔은 내 생각에 가슴 시린 날이 있나요

ka gen en næ sæng ga gæ ga su xi lin da li yi na yo

혹시나 살다가 적어도 한번

hu xi na sa da ga con go du han bon

그리고 하나 이것만 기억해요

ke li gu han nan yi gon mion ki on kæ yo

그대만이라도 제대로 살아줘요

ke læ man ni la du cæ dæ lu sa la cuo yo

혹시나 혹시나 그대도 한번

hu xi na hu xi na ke dæ du han bon

살다가 살다가 적어도 한번

sa ta ga sa ta ga co go du han bon

가끔은 내 생각에 가슴 시린 날이 있나요

ka gen en næ sæng ga gæ ka su xi lin da li yi na yo

혹시나 살다가 적어도 한번 쯤은

hu xi na sa da ga con go du han bon zun man

中韓文歌詞對照

그리고 하나

還有一個

태연 (소녀시대)

泰妍(少女時代)

쉽게 상처 받고輕易就受傷

쉽게 눈물나고輕易就流淚

쉽게 아프던 날 기억하나요

輕易就痛苦的我你還記得嗎?

지금도 그래요我現在也一樣

여전히 같아요

還是老樣子

이런 날 보면 어떨까요

而你看到這樣的我,又怎麽樣呢?

쉽게 돌아서도

輕易的轉過身

쉽게 멀어져도

輕易的遠離

쉽게 잊지 못할 그댈 알아요

卻不能輕易忘記的你我都知道

여전히 이런 날 아직도 이런 나를 본다면

還是這樣的我你看到這樣的我

바보라 하겠죠

也隻會叫我傻瓜吧?

원하고 원해요 그리고 하나

我希望又盼望,還有一個

아프고 아파도 그래도 한번

即使痛苦又痛苦,也隻有一次

닳고 닳아진데도 눈물이 마르지 않아도

就算折磨又折磨,就算眼淚不幹枯

처음으로 돌아갈 수 있다면

隻要能回到最初

처음 마주쳤던 그때 그 시간이

初次與你相遇那時那刻

원망스러워 질 때도 있어요

我也曾經有過埋怨的時候

가끔은 이래요

偶爾會這樣

그리움조차 허락 안되면

如果不讓我去想念

숨도 못 쉬면서

就真的無法呼吸了

원하고 원해요 그리고 하나

我希望又盼望,還有一個

아프고 아파도 그래도 한번

即使痛苦又痛苦,也隻有一次

닳고 닳아진데도 눈물이 마르지 않아도

就算折磨又折磨,就算眼淚不幹枯

처음으로 돌아갈 수 있다면

隻要能回到最初

혹시나 혹시나 그대도 한번

如果可以,如果可以,再一次(回到)那一刻

살다가 살다가 적어도 한번

活著,活著,至少要有一次

가끔은 내 생각에 가슴 시린 날이 있나요

偶爾在我記憶中,泛起那些心寒的日子

혹시나 살다가 적어도 한번

也許活著總會至少有一次

그리고 하나 이것만 기억해요

還有一個,請你記得哪怕是你一個人

그대만이라도 제대로 살아줘요

也要好好生活如果可以

혹시나 혹시나 그대도 한번

如果可以,再一次(回到)那一刻

살다가 살다가 적어도 한번

活著,活著,至少要有一次

가끔은 내 생각에 가슴 시린 날이 있나요

偶爾在我記憶中,泛起那些心寒的日子

혹시나 살다가 적어도 한번쯤은

也許活著總會至少有一次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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